회사에서 간혹, 아~주 간혹 (절대 농땡이 부리는 게 아니라는) 심심해질 때면,
웹서핑을 하거나 노래를 듣습니다.
그러다 진짜 심심해지면,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센터 페이지에서 F5 무한 신공을 살포시 갈겨줍니다.
/먼산
MBC 라디오 방송 청취 (mms://onair.usmbc.co.kr/fm)는 기본이라지요. +_+b
추신-
이따위 글을 쓸려고 할때면, 예전 플톡이나 미투질 하던 생각이 난다.
250자에 생각을 전부 담기엔 부족한 경우가 많아서 결국 다 닫아버리고,
블로그로 회귀한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 오른다.
그래도 이렇게 짤막 짤막하게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걸 보면,
나도 대화가 필요한가? (뭐래니)
결론은 좋게 말하면, 멀티 태스킹이고,
나쁘게 말하면, 정신이 산만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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