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는 역시 군만두!를 외치고 싶지만,
굽거나 튀기기엔 워낙 손이 많이 가고 치우기도 번거로운 관계로, 쪄서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전에 감자 쪄먹는 다고 사뒀던 찜받침. 잘 써먹게 되네요 :)

냠냠 쩝쩝.
군만두와는 달리 기름을 쓰지 않아서 소화가 잘 되서 좋습니다. :D
사족.
그나저나, 돼지 목에 진주라고, 똑딱이로 찍으나, d50으로 찍으나 거기서 거기로군요... /먼산
사족2.
사실 생각같아선 직접 빚어서 만든 만두를 먹어 보고 싶은데, 여건상 다음 기회로 패스~
사족3.
그나저나 후보정의 오묘함이란 대단하군요. 그러고 보면, 색감통일을 위해서라도 보정 장비를 사고 싶은데... 돈도 돈이고 오프라인으로 구하기가 쉽지 않군요. 발품을 팔아야 할지도 /먼산
굽거나 튀기기엔 워낙 손이 많이 가고 치우기도 번거로운 관계로, 쪄서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전에 감자 쪄먹는 다고 사뒀던 찜받침. 잘 써먹게 되네요 :)

냠냠 쩝쩝.
군만두와는 달리 기름을 쓰지 않아서 소화가 잘 되서 좋습니다. :D
사족.
그나저나, 돼지 목에 진주라고, 똑딱이로 찍으나, d50으로 찍으나 거기서 거기로군요... /먼산
사족2.
사실 생각같아선 직접 빚어서 만든 만두를 먹어 보고 싶은데, 여건상 다음 기회로 패스~
사족3.
그나저나 후보정의 오묘함이란 대단하군요. 그러고 보면, 색감통일을 위해서라도 보정 장비를 사고 싶은데... 돈도 돈이고 오프라인으로 구하기가 쉽지 않군요. 발품을 팔아야 할지도 /먼산

'v_ibe >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닭 가슴살 (또는 넓적다리) 요리법 모음 (0) | 2010/01/24 |
|---|---|
| 군만두 (4) | 2010/01/24 |
| 찐만두 (0) | 2010/01/18 |
| 제멋대로 갈아 마시는 토마토 주스 (10) | 2009/07/27 |
| 두부와 우유로 만들어 보는 콩국수 (10) | 2009/07/26 |
| 자칭 소고기 완자 (12) | 2009/07/05 |
TAG 찐만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