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n Colours | 그 남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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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내내, 감히 올바르다 그르다는 말은 하지 않을 겁니다. 누군가를 평가할만한 처지가 못되기에, 감히 무엇 하나 추천한다는 말도 못하겠습니다. 단지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경험담으로서 사회로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이런 서문을 넌지시 던지는 이유는 책임 회피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 세상 누구든, 자신의 인생은 자기 인생일 뿐입니다. 누구든 대신 살아줄 수 없는 것이고, 모든 희비는 자신의 선택에 달린 것입니다. 타인의 충고나 조언을 바탕으로 스스로 내린 결정이 좋지 않은 결과를 불러왔다고해서 그 타인을 탓할 수는 없는 노릇아닙니까.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인생은 자신의 결정에 의해 정해지고 만들어져가는 겁니다. 이 부분을 인지하시고, 제 글이 왕도가 아님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글 접어둡니다. 읽으실 분은 아래 '동의합니다. 글을 읽겠습니다.' 클릭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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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_pen thought 2006/11/20 14:30 by hyomini
  1. peace 2006/11/20 23:10 # M/D Reply

    나보다 5년은 사회생활 더 한사람 같네 ㅋㅋㅋㅋㅋㅋ thank you for advice...

    1. BlogIcon hyomini 2006/11/21 09:36 # M/D

      어허, 군대까지 다녀온 사람이 왜 이러시는가. :D
      군대 하니 생각나는 게 있네... 담 기회에 정리해서~

      아무쪼록 누구에게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특히나 외국회사나 해외로 이민간 1.5세들의 노고를 조금이나 덜었으면 좋으련만 말야.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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