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n Colours | 그 남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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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듣다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듣게 되어서, 영상을 찾아봤습니다. 조절된 음성보다는 라이브 영상을 즐기고, 웬만해선 원곡을 즐겨듣기에 다른 가수에 의해 편곡이 된 노래는 잘 듣지 않습니다만, 다른 사람도 아니고, 김범수라니 안 들어볼 수가 있어야죠. ;)

사실 김범수 씨도 분명히 좋은 가수임에는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만, 장혜진 씨의 목소리로 듣는 원곡이 심금을 흔들기엔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근데 노래도 노래지만, 노래와 너무나도 잘 어우러진 영상을 보다가, 외할머니 생각에 눈물이 절로 흐르더군요. 덕분에 콧물과 눈물에 범벅이 돼선 영상이 흐르는 내내 훌쩍거렸습니다.

영화 '집으로'의 전반적인 줄거리를 담은 영상에 김범수가 부른 1994년 어느 늦은 밤 노래가 입혀진 영상입니다. 다들 이미 아실 영화겠지만, 그래도 감동이 어디로 가겠어요. :)




사족 하나.
문득 소설 '가시고기'가 생각납니다. 오래전에 읽었기에, 자세한 줄거리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가족애 (정확히는 부성애)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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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_ntertainment/music 2011/09/21 15:00 by hyomini
  1. BlogIcon 노이베이 2011/09/21 22:40 # M/D Reply

    김범수가 부른 1994년 어느 늦은 밤 도 참 좋네요!
    장혜진이 부른것만 들어봤었는데 말이죠
    덕분에 좋은 음악들었습니다^^

    1. BlogIcon hyomini 2011/09/22 11:12 # M/D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이네요. :)

      저는 이 영상을 볼 때마다 눈시울이 붉어지는지라 /긁적

  2. BlogIcon LANA 2011/09/23 10:25 # M/D Reply

    <집으로> 영상이랑 김범수씨 1994년 어느 늦은 밤..꽤 잘 어울리네요...^^ 가을날에 듣고 보기 딱 좋은 영상입니다 . 감성충전(?) 잘 하고 갑니다^^...

    1. BlogIcon hyomini 2011/09/28 13:40 # M/D

      요즘 하늘이 높아지니 배가 저절로 고파지네요(는 무슨 말이냣!)

      독서하고 음악듣기 참 좋은 날씬데 귀차니즘과 바쁜 일상때문에 제대로된 취미생활을 못하고 있네요. 짧게나마 감성충전을 하실 수 있었다니 다행입니다. ;)

  3. 팬더형 2012/01/04 08:40 # M/D Reply

    정말 좋아요 ㅠㅠ
    죄송하지만 실례가 안된다면 김범수팬카폐에 퍼갈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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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http://www.gamecity.ne.jp/sangokushi/12/


게임 소식: http://www.4gamer.net/games/140/G014076/20110915043/


게임내 화면 갈무리:




엄허 이건 사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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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_ntertainment/game 2011/09/15 11:37 by hyomini
  1. BlogIcon 삼매 2011/09/16 07:11 # M/D Reply

    삼국지12 커뮤니티 오픈!
    http://www.gamequest.co.kr/?bid=KoeiSamgukjiX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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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김동률의 감사





그리고 유튜브 검색중 발견한 정말 감미로운 축가 (누구신지 모르겠으나 노래 정말 잘하십니다 +_+b)





사족.
예. 저 김동률씨 노래 전부 정말 좋아합니다. :D

사족2.
다른 영상을 보니, 신랑 본인이 직접 부르는 영상들도 있던데, 멋집니다. 노래를 잘 부르고 못 부르고를 떠나서 자신의 마음을 저런식으로 식장에서 신부앞에서 표현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가요. 아마 (신부 마음은 본인이 알겠지만서도)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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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_ntertainment/music 2011/08/27 13:15 by hy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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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궁궐에↘당도한 것을→환영하오↘낯↘선↗이여↘
나는↘나의↗ 훌↗륭한↘백성들을↗ 굽↗어↘살피는↘
깨우↗친↘ 임금↗ 세↘종↗이오↘

까르르르르

사족.
추가로 문명 패러디 영상: http://www.dogdrip.net/xe/?vid=&mid=dogdrip&category=&search_keyword=%EC%84%B8%EC%A2%85&search_targ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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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_ntertainment/humour 2011/08/24 15:38 by hy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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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 라인업 - 루리웹

PS 비타 라인업이 꽤나 괜찮아 보이는데, 여건만 된다면 (라고 쓰고 복권 당첨이라도 된다면 이라고 읽습니다) 꼭 사고 싶은 기기중 하나가 되어버렸습니다. +_+

사족.
이번 해에 출혈이 너무 큰데 으흐흐흐흑. 주머니/지갑에 구멍이 뻥 뚫려서 돈이 줄줄줄줄 흘러 내린 느낌입니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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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_ntertainment/game 2011/08/22 16:26 by hy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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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속이려고 조작사진을 제출한 거면 파장이 클텐데..

제가 역전재판을 해봐서 법에대해 좀 아는데 판사가 7번정도 기회주니 괜찮습니다.

정말 깨알같은 댓글입니다. *꺄르르*

사실 원글 (루리웹 모바일 정보 게시판 - [기타] 애플, 갤럭시탭 10.1 관련 증거 조작 의혹) 은 애플이 삼성의 갤럭시탭 10.1을 상대로한 소송에서 제출된 증거자료에 대한 의문제기를 다루고 있기에 조금은 무거운 주제이긴 합니다만 (소위 말하는 앱등, 삼엽충을 떠나서, 자국의 회사 제품 수출에 급제동이 걸린 문제인지라), 흔히 볼 수 있는 인신공격성의 댓글이 아닌 절로 피식하게 만드는 댓글을 보게 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댓글하니 생각나는데, slashdot.org 같은 사이트는 한때 기사보다는 댓글 구경하러 방문한 적이 더 많았습니다. :)

사족1.
스팸문제도 (아이디가 검색엔진에 퍼질 이유는 없지 않겠어요) 있고 하니 이래저래 겸사겸사해서 루리웹의 아이디까지 갈무리해오지는 않았습니다.

사족2.
http://www.scribd.com/doc/61993811/10-08-04-Apple-Motion-for-EU-Wide-Prel-Inj-Galaxy-Tab-10-1 에서 재판에 제출된 증거자료 복사본이 올라와 있는 것 같은데, 요즘 미드 Damages 보면서 새삼 느끼는 거지만, 재판은 돈 있는 사람이 이기는 거더군요. (응?)

사족3.
역전재판은 저도 gba와 nds 버전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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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_ntertainment/internet surfing 2011/08/15 16:33 by hy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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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드 (Soap Opera) 중에서 Damages를 보고 있습니다. Boston Legal 때부터 법정 드라마는 좋아하는지라, 드라마가 품고 있는 배경이 마음에 들어서 쉽게 빠지게 되었는데요. 몰입도가 굉장해서 보고 있노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 이미 시즌 4 방영이 시작했는데, 연출력에 흠뻑 반해서 여건만 된다면 시즌별 소장도 생각해봄직합니다.

제목의 "you're only as happy as your saddest child"는 시즌 3, 3화에서 나오는 대화 중 한 구문입니다. 가족이 가장 소중하면 가족을 제일 먼저 챙겨야 하는 것은 당연할까요? 일에 치여 사는 내내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는 요즘. 제게 가장 소중한 이들에게 소홀히 대하고 있는 건 아닌지 다시 생각해보게 합니다.

뱀다리.
물론 제게 자식이 있는 건 아니구요.

뱀다리2.
그나저나 저 말대로라면 제가 행복해야 부모님이 행복해지는 건데. 전 항상 부모님이 먼저 행복해지길 바라고 있으니, 아무래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뱀다리3.
로즈 번. 하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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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_ntertainment 2011/08/14 20:51 by hy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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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은 좋아하지만, 아주 마음에 들지 않는 이상 돈을 더 쓰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스타크래프트 2도 그냥 일반 버전으로 샀었습니다. 근데 문명 5 한정판을 보니 왠지 끌리네요. 포함되어 있는 미니어쳐가 너무 끌립니다! >ㅂ<

문명 5 한정판:
http://www.joystiq.com/2010/07/09/civilization-5-special-edition/


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 2를 사면 포함되어 오는 usb도 귀엽네요. ;)
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table=game_ps04&page=1&num=79752&main=ps


스타크래프트 2 한정판도 소장 가치는 나름 있는 걸로 생각됩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요)
http://www.pcmag.com/article2/0,2817,2367090,00.asp
e_ntertainment/game 2010/08/16 09:23 by hy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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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직업인지라 라디오라하면 아날로그식이 아니라 인터넷 라디오 방송을 말하게 되고,
지역이 지역인지라 노래하면 한국노래가 아니라, 북미와 유럽쪽의 Trance/Dance를 자주 듣게되네요. 사실 발라드나 R&B를 자주 들었는데, 운동하면서 좀 더 빠른 노래를 듣다 보니 결국 귀에 익어버렸나 봅니다. :)

본 글은 지속적으로 내용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그 날 그 날 청취중에 마음에 드는 노래가 있으면 끄적여둬야 겠어요. 구관이 명관이라고, 지금 귀에 익은 노래들은 수년이 흐른 후에 다시 들어도 기분 좋은 노래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

아 노래는 주로 energy981.com을 통해서 듣고 있습니다.

06/30/2010
Basshunter - Saturday
Lasgo - Over you
Bailey f/Jodie Connor - Higher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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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_ntertainment/music 2010/06/30 09:25 by hy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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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table=game_online&page=3&num=24262&main=online

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table=game_online&page=3&num=24261&main=online

정리하기 귀찮아서 당장은 링크만 걸어둡니다.
베타기간동안 커스텀맵 해보면서 완성도가 뛰어난 맵을 몇개 보았는데, 이렇게 까지 발전할 수 있는지는 몰랐네요.
반 우스개 소리로 달린 댓글에서처럼 스타 2는 SDK로 분류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e_ntertainment/game 2010/06/02 12:49 by hy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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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곰TV와 독점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십 체결

'스타크2'는 승부 조작서 과연 안전할까

e스포츠협회 "블리자드 과거 모두 밝히겠다"…긴급 회견 요청

케스파vs블리자드 간단정리 - PlayXP

개인적으로 스타2 베타하기 전까지는 (예판으로 베타키를 얼마전에 받았었습니다) 스타 리그 경기를 즐겨 보긴 했습니다만, 워크3 골수팬이었답니다. 그래서 한국내에서 워크래프트의 입지가 점점 줄어들고 e스포츠 = 스타크래프트1 이라는 공식이 확립되는 것이 불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터져버렸군요. 자세한 내용은 (제가 잘 아는 것도 아니기에) 본 포스트를 통해 언급할 생각은 없고, 위 링크에 열거된 내용들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뿌린대로 거둔다랄까요.

말이 나와서 말인데, 곰TV로 스타2 경기 시청을 좀 해봤는데, 인터넷 라인 품질만 좋다면 일반 케이블로 시청하는 것보다 확실히 나아보이긴 합니다. 결제를 통해서 받아 볼 수 있는 것도 또는 적정시간이 지난 컨텐츠는 무료로 받아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그렇게 구축되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온라인 스트리밍 시청은 앞으로/뒤로 감기가 많이 불편하거든요.

암튼 스타2 베타 꽤나 재밌군요. 이히히히히 :P (말이 갑자기 어디로 새는 거냐! /퍽)

추가 링크들:

[기자수첩]한국e스포츠협회의 재미없는 코미디에 박수를

중국,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만들기 이미 시작했다!



e_ntertainment/game 2010/05/28 13:54 by hy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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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예비)
출처: http://soccernet.espn.go.com/world-cup/story/_/id/785092/ce/uk/?cc=5901&ver=us

골키퍼: 지안루이지 부폰 (유벤투스), 모르간 데 산치스 (나폴리), 페데리코 마르케티 (칼리아리), 살바토레 시리구 (팔레르모)

수비수: 잠브로타 (AC밀란), 칸나바로 (유벤투스), 키엘리니 (유벤투스), 마지오 (나폴리), 보누치 (바리), 그로소 (유벤투스), 크리시토 (제노아), 카사니 (팔레르모), 보체티 (제노아)

미드 필더:  피를로 (밀란), 카투소 (밀란), 데로시 (로마), 몬톨리보 (피오렌티나), 카모레나시 (유벤투스), 팔롬보 (삼돌이), 칸드레바 (유벤투스), 코수(칼리아리), 마르키시오 (유벤투스), 시모네 페페 (우디네세)

공격수: 콰글리아렐라 (나폴리), 쥬세페 루시 (비야레알), 이아퀸타 (유벤투스), 디 나탈레 (우디네세), 보리엘로 (밀란), 질라디뇨 (피오렌티나), 파치니 (삼돌)


브라질: (최종)
출처:

GK: Júlio Cesar (Inter de Milão), Gomes (Tottenham), Doni (Roma)

DF: Maicon (Inter de Milão), Daniel Alves (Barcelona), Gilberto (Cruzeiro), Michel Bastos (Lyon), Lúcio (Inter de Milão), Juan (Roma), Luisão (Benfica), Thiago Silva (Milan)

MF: Gilberto Silva (Panathinaikos), Felipe Melo (Juventus), Josué (Wolfsburg), Kleberson (Flamengo), Elano (Galatasaray), Ramires (Benfica), Kaká (Real Madrid), Julio Baptista (Roma)

FW: Luís Fabiano (Sevilla), Robinho (Santos), Nilmar (Villarreal), Grafite (Wolfsburg)


아르헨티나: (예비)
출처:

GK: 세르히오 로메로(AZ 알크마르), 마리아노 안듀아르(카타니아), 디에구 포조(콜론)

DF: 니콜라스 오타멘디(벨레스 사르스필드), 마르틴 데미켈리스(바이에른 뮌헨), 월터 사무엘(인터 밀란), 가브리엘 에인세(마르세유), 니콜라스 부르디소(AS 로마), 파브리시오 콜록시니(뉴캐슬), 아리엘 가르체(콜론), 후안 인사우랄데(뉴웰스 올드 보이즈), 클레멘테 로드리게스(에스투디안테스)

MF: 호나스 구티에레스(뉴캐슬),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에스투디안테스), 호세 소사에스투디안테스), 하비에르 마스케라노(리버풀), 앙헬 디 마리아(벤피카), 하비에르 파스토레팔레르모), 세바스티안 블랑코(라누스), 막시 로드리게스(리버풀), 후안 메르시에, 헤수스 다톨로(올림피아코스), 마리오 볼라티(피오렌티나)

FW: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곤잘로 이구아인(레알 마드리드), 카를로스 테베스(맨체스터 시티), 디에구 밀리토(인터 밀란), 세르히오 아구에로(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르틴 팔레르모(보카 주니어스), 에제키엘 라베찌(나폴리)


스페인 (예비)
출처: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레알), 다비드 데 게아(아틀레티코), 디에고 로페즈(비야레알), 호세 레이나(리버풀), 빅토르 발데즈(바르사)

수비수: 라울 알비올, 알바로 아르벨로아, 세르히오 라모스(이상 레알), 세자르 아크필리쿠에타(오사수나), 호안 카프데빌라(비야레알), 카를로스 마르체나(발렌시아), 헤라르드 피케, 카를레스 푸욜(이상 바르사)

미 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아스널), 사비 알론소(레알), 세르히 부스케츠, 챠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이상 바르사), 하비 마르티네즈(아틀레틱 빌바오), 마르코스 세타(비야레알), 다비드 실바(발렌시아)

공격수: 산티 카졸라(비야레알), 알바로 네그레도, 헤수스 나바스(이상 세비야), 후안 마누엘 마타, 다비드 비야(이상 발렌시아), 페드로 로드리게즈(바르사), 다니 구이자(페네르바체), 페르난도 요렌테(아틀레틱 빌바오), 페르난토 토레스(리버풀)


잉글랜드 (예비)
출처:

GOALKEEPERS: Joe Hart, David James, Robert Green

DEFENDERS: Leighton Baines, Jamie Carragher, Ashley Cole, Michael Dawson, Rio Ferdinand, Glen Johnson, Ledley King, John Terry, Matthew Upson, Stephen Warnock

MIDFIELDERS: Gareth Barry, Michael Carrick, Joe Cole, Steven Gerrard, Tom Huddlestone, Adam Johnson, Frank Lampard, Aaron Lennon, James Milner, Scott Parker, Theo Walcott, Shaun Wright-Phillips

FORWARDS: Darren Bent, Peter Crouch, Jermain Defoe, Emile Heskey, Wayne Rooney


사족1:
위 명단의 1차 출처는 특별히 언급되어 있지 않은 이상 모두 에펨코리아(http://fmkorea.net/)가 되겠습니다.

사족2:
개인적으로 베컴이 잉글랜드 대표를 나가지 못한 것과, 호나우두 그리고 호나딩요가 브라질 선발에 뽑히지 못한 것이 아쉽군요. ㅜ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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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간의 끈끈한 우정을 주먹다짐으로 다시금 확인하는, 로봇물이 될뻔한 마초 영화

사족.
기네스 펠트로와 스칼렛 요한슨... 하앜

사족2.
사실 아이언맨의 장점이란 로봇이 (엄밀히 따지자면 기계슈트를 입은 인간이지만) 주인공이지만서도 아주 매니악한 로봇물이 아니라서 누구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인 것 같습니다.
e_ntertainment 2010/05/08 22:16 by hyomini
  1. BlogIcon 리예 2010/05/09 01:25 # M/D Reply

    저도 스칼렛 요한슨보면서 침 질질 흘렸죠 아아아아
    너무 예쁜거 아닌가요 ㅠ_ㅠ

    근데 그닥 재미는...ㅡㅡ;;

    1. BlogIcon hyomini 2010/05/10 09:36 # M/D

      리예님도 블랙타이즈에 채찍을 드시면(읭?) 캣우먼을 하실... 가 아니라 블랙위도우 하실 수 있습니닷 >ㅂ<b

      요한슨도 요한슨이지만, 펠트로... 멍...

      ㅎㅎㅎ 저도 스토리보다는 등장 배우들 덕분에 재밌게 봤어요. 로버트 다우닝 주니어 하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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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괜찮네요. 음질이 약간 아쉽지만, 역시 노래는 라이브로 들어야 제맛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관된 비디오를 둘러보다 발견한 sunday morning.

maroon 5가 부른 sunday morning을 메이트가 불렀습니다. 원곡에서 맛볼 수 있는 감미로움은 덜하지만, 나름 색다른 느낌이 있어서 좋군요. :D





e_ntertainment 2010/02/16 09:59 by hy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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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로 들으면 정말 좋을 노래일 것 같아요. :)
e_ntertainment 2010/02/09 13:14 by hyomini
  1. BlogIcon susie 2010/02/11 08:20 # M/D Reply

    오!! 이 노래 참 좋죠 :)
    생각난김에 지금 라이브 무대 찾아서 듣고 있어요!


    + 요즘은 rss를 안챙겨봐서 블로그 다시 여신거 이제야 알았어요 ;ㅁ;
    우앙ㅎㅎㅎㅎ

    1. BlogIcon hyomini 2010/02/15 00:19 # M/D

      ㅎㅎㅎ :D rss를 안챙기는 건 제 잘못도 큽니다. 그간 알고 지냈던 블로거분들 방문 제대로 못(안)한지도 오래인지라... (퍽)

      앗 그나저나, 라이브 무대는 어디서 찾은 건가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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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박정현씨 라이브 앨범을 종종 듣고 있다가, 가사도 가사지만, 호소력짙은 목소리에 뛰어난 가창력이 잘 드러나는 노랜것 같아서 계속 듣게 되네요.

노래 전체를 라이브로 부른 영상은 찾기가 힘들었고, 후반 1분 가량을 라이브로 부른 (그것도 앉아서!) 영상입니다.




"친구인가요, 추억인가요" 윤종신씨가 가사를 잘 쓰긴 쓰셨군요. :)


사족.
유튜브내에서 검색해보면, 박정현씨의 또다른 라이브를 보실 수 있습니다. 99년도에 라이브로 "오랜만에"를 부른 무대인 것 같은데요. 데뷔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그런지 지금 현재 보이는 원숙미나 노련미가 부족하게 느껴지지만서도 신인의 풋풋함을 느낄 수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





e_ntertainment 2010/01/27 18:01 by hyomini
  1. BlogIcon 맑은하늘 2010/02/18 14:17 # M/D Reply

    듣고싶던 곡 잘 감상하고 갑니다 :D

  2. 오랜만에 2010/03/14 03:26 # M/D Reply

    언제들어도 눈물나는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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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라고 하지만, 렌즈가 고가의 물건도 아니라서 그냥 그렇습니다. (쿵)


촛불


초 자체는 연기나 냄새가 많이 퍼질만한 요리를 할때 쓸 수 있게 향이 나는 초로 샀었어요. 겨울이라 추워서 창을 오래 열어두질 못해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

사족.
겨우 흔들리지 않게 찍었습니다. 다음부터는 꼭 삼각대 활용을!

사족2.
그나저나 후보정의 효과란!!!

사족3.
예전같으면 운치있는 글이나 쓰고 할텐데, 감정이 메말랐는지 쉽지 않네요. 집에서 술을 안마셔서 더 그런 걸까요? 약간 알딸딸해지면 또 우뇌가 (감성적인 부분이) 활발하게 돌아갈지도 모르겠어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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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 사랑이 올까요.




박정현 - 편지할게요.




라이브를 잘하는 가수를 좋아하지만, 가끔은 스튜디오에서 녹음된 음반 보다, 라이브로만 듣고 싶은 가수들이 있습니다. 본연의 목소리를 듣고 싶은 바램도 바램이지만, 라이브에서만 느낄 수 있는 (물론 그날 본인의 상태에 따라 천차만별이긴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프로라면!) 목소리에 담긴 감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발라드나 R&B같은 경우엔 라이브를 통해서 가수의 기교와 성량을 한 눈에 (한 귀에인가요? /웃음) 파악할 수 있어서, 같은 노래라도 라이브가 더 마음에 와 닿더라구요. :)

사족.
그나저나 라디오 듣는 게 이래서 좋은 것 같습니다. 잊고 있었던 노래나, 한번도 듣지 못했던 노래들을 접해 볼 수 있으니, 거의 매일 색다른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것 같아요. :)

e_ntertainment 2010/01/22 14:38 by hy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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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에서 "[정보] 12년만에 천배의 가치를 갖게된 개발사 - Blizzard" 게시글을 보았습니다.
기사 원문은 게임인포머이며, 2차 출처는 코타쿠입니다. 원문으로 보실 분은 직접 방문하셔도 됩니다.

블리자드라면, 다들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 및 워크래프트, 그리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유명한 회사이니 굳이 말씀을 따로 드리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실 듯 합니다. 특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하 와우, 로 벌어들이는 수익은 왜 온라인게임이 대세인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독식하고 있는 경향이 없진 않습니다만 /웃음)

요약하면, 1995년도에 7백만불의 가치를 갖고 있던 블리자드가 2007년에는 70억불의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는 것인데요. 물론 인수될 당시의 들인 돈으로 결정된 가치이긴 합니다만, 천배라니 엄청나게 커졌죠?

사실 블리자드의 어마어마한 규모는 어제 오늘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본 기사가 뉴스거리가 된 것은 액티비전의 CEO였던 Bobby Kotick이 게임인포머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던 내용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95년도에 블리자드를 인수한 Davidson & Associates (지금은 오래전 여타 인수합병을 통해서 없어진 회사)에게 워크래프트밖에 없는 회사를 7백만불에 인수하다니 미쳤냐고 반문했던 옛이야기를 말예요. 덕분에 액티비전 회사는 70억불이란 돈을 써야 했습니다.

격세지감이라, 사실 현재 기술 발전 동향을 보면 12년이란 꽤나 긴 기간이긴 합니다. 그동안 거쳐간 PC 산업만 봐도 말예요. 하지만 그 누가 1~2년도 아닌 12년후를 내다볼 수 있었을 까요. 그리고 애초에 액티비전이 인수했다면 블리자드의 미래가 어떻게 바뀌었을련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 아니겠어요. :)

사족.
언제나 그렇듯 빼놓을 수 없는 루리웹 눈팅. 이번에도 웃긴 댓글을 보았는데, 일전에 인터넷에 돌아다니던 (합성된) 사진을 이미 보셨던 분이라면 누구든 "풋" 하실 것 같습니다.

이와중에 빌로퍼는 PC방에서 소주를 까고 있는데....

무슨 사진이었냐고요? 검색에서 빌로퍼 소주 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을 겁니다. :D

e_ntertainment/game 2010/01/21 16:30 by hy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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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목소리와 멜로디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왠지 겨울에 잘 어울리는 노래인 것 같습니다.
가을 배경의 뮤직비디오도 좋지만, 눈 내리는 겨울을 배경으로 하는 건 어떨까 싶어요.
내리는 눈이, 눈물과 함께 뺨을 타고 흐르는 장면이라... 'ㅅ')

e_ntertainment 2010/01/19 15:58 by hy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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