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n Colours | 그 남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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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bert.com

dilbert 수금계에서 일하다
Dilbert: 돈이 없는 사람들한테서 어떻게 돈을 받아냅니까?
상사: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들이라도 털라고 (강도짓이라도 하라고) 일러주세요.
Dilbert: ... 그러니까 그게 제 상사의 집 주솝니다. 근데 좋은 물건이 다 털리기 전에, 빨리 서둘러야 될거에요. (이미 수많은 사람들에게 똑같은 조언-자신의 상사를 털라는 말 을 해준듯)

사담입니다만, Dilbert 오랜만에 다시 보기 시작하니 참 재밌군요. 깔깔깔
e_ntertainment/cartoon 2009/02/11 12:22 by hy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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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 'til you hear my tough love speech!!!!!
어떻게 의역하는 것이 가장 의미 전달이 잘 될까요? any thoughts?
결국 나는 아직 시작도 안했거든? 인데 말이죠.
e_ntertainment/cartoon 2009/02/10 15:35 by hyomini
  1. BlogIcon Odlinuf 2009/02/11 01:30 # M/D Reply

    "기다려봐, 더 심한 게 있단 말이야." ??
    루드님 마지막 줄 아니었으면 감도 못 잡았을 말이군요. ㄷㄷㄷ

    1. BlogIcon Ruud 2009/02/11 09:45 # M/D

      으흐흐흫 dogbert가 좀 강하죠. dilbert 는 가끔 보는데, 모든 스트립들이 재밌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배꼽을 잡는 경우가 있어요. 주로 공돌이들을 대상으로 한 일화가 많은 것 같기도 합니다. :)

  2. BlogIcon rusky 2009/02/11 02:17 # M/D Reply

    루드님 말마따나 '잠깐만, 아직 시작도 안했거등?'이 제일루 괜찮은 느낌이네요~

    1. BlogIcon Ruud 2009/02/11 09:52 # M/D

      'love speech' 라는 게 참 엄청 비꼰 표현이라서 의역을 해볼려니 쉽지가 않네요. 적당한 단어를 찾게 되면 왠지 더 웃길 것 같은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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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좋지 않다고 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낄낄
e_ntertainment/cartoon 2009/02/10 15:26 by hyomini
  1. BlogIcon 궁시렁 2009/02/11 00:55 # M/D Reply

    Make good products, you bastards! -_-

    1. BlogIcon Odlinuf 2009/02/11 01:33 # M/D

      ginu님, 아이팟 생각이 나셨나보군요. T_T

    2. BlogIcon 궁시렁 2009/02/11 04:13 # M/D

      췌장암때문에 고생하는 누군가가 쥐락펴락 하고 자사 제품에 대한 보험까지 끼워 팔지만 소비자를 홀리는 디자인으로 막장 CRM을 극복하는 어떤 기업을 직접 거론하지 않았음을 맹세합니다. ㅎ_ㅎ

    3. BlogIcon Ruud 2009/02/11 09:43 # M/D

      /애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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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ide and Happiness, a daily webcomic
Cyanide & Happiness @ Explosm.net

- 아 이런, 카메라에 쓸 새 건전지가 필요하겠는 걸.
- (의역) 어떤게 필요한데
- 사진 (주. what does it take? -> it takes pictures)

아 너무 하이개그인가? 난 이런게 좋더라고. 호호호호 'ㅅ'
e_ntertainment/cartoon 2009/02/06 13:44 by hyomini
  1. BlogIcon 별헤는밤 2009/02/07 02:39 # M/D Reply

    아하하하하
    이런걸 좋아하시는걸 보니.. 이곳 스타일이시군요 ㅋㅋㅋㅋㅋ

    1. BlogIcon Ruud 2009/02/09 11:16 # M/D

      은근히 제가 좀 생뚱맞은 개그를 좋아합니다. :)

  2. BlogIcon Odlinuf 2009/02/07 11:25 # M/D Reply

    전 캐나다 스타일이 아니군요. -_-

    1. BlogIcon Ruud 2009/02/09 11:17 # M/D

      ㅋㅋㅋㅋ 자 함께 해봅시다. 캐나다 스타일 따라잡기: 하루에 30분.
      유머란게 사실 말장난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죠. 한국 유머를 영어로 직/의역했을 경우 본래의 의미가 없어지듯, 여타 국가의 유머를 한글로 직/의역하면 색깔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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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ide and Happiness, a daily webcomic
Cyanide & Happiness @ Explosm.net

주-
링크를 따라 원본을 보시더라도, 그림을 자세히 보시지 않으시면 만화 내용을 바로 파악하지 못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노파심에 달아놓습니다만, 팁이라면 그림 파일 이름이랄까요. 아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properties로 직접 보세요. 괜히 검색어 또는 키워드로 잘못 추가 될 수 있으니까요. :D


굉장히 개방적인 나라라면, 네덜란드를 꼽을 수가 있습니다. 마약 마리화나도 매춘도 합법이니까요. 국가의 헌법도 헌법이지만, 발상의 차이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타부라는 것이 말 그대로 금기되어 있기에 더 하고 싶은 욕망이 생길 수 가 있잖아요. 그렇다고 대놓고 문을 열어라 하는 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 문득 십수년 전에 (국민/초등)학교 청소를 하다가 풍선(?)을 발견하고 의아해 했던 기억이 나는 군요. 아무리 으슥했던 장소라지만,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장소에서라뇨! 발상의 전환에도 정도가 있다는 걸 적절하게 보여주는 경우지 싶습니다. -_-;
e_ntertainment/cartoon 2009/01/19 09:22 by hyomini
TAG 문화
  1. BlogIcon Odlinuf 2009/01/19 20:55 # M/D Reply

    어허..위험스런 발언이. 네덜란드에서 매춘은 모르겠지만, 마약은 합법이 아닙니다. 모든 마약이 아니라 마리화나만 특정 장소에서 접하는 것이 합법일 뿐. :)

    1. BlogIcon Ruud 2009/01/20 09:19 # M/D

      마약도 종류가 많다는 것이 문제가 되겠군요. 하긴 어느 한 나라를 제대로 둘러본 적이 있어야 말이죠. /먼산
      지적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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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ide and Happiness, a daily web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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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의역 많이 포함)
- 자 들어봐. 내가 생각해봤는데, 사람을 잡아 먹는다는 게 아무래도 부도덕한 것 같아...

- 그래서 말인데, 내가 좀더 근대적이고 친환경적인 대안을 찾아냈어. 무슨 뜻인지 알겠어? 이제 더이상 사냥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야.

- 이 알약을 물에 넣기만 하면 되. 그럼 순식간에 음식이 준비되는 거야.

- (알약을 물 속에 넣는다)

- (기대반 긴장반으로 컵속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을 지켜본다)

- 짜잔, 이런 식으로 식사가 준비되는 거지.
-- 이야.
-- 대단한걸?


팀 버튼 감독, 조니 뎁 주연의 (재구성한) 영화, 찰리와 초컬릿 공장을 보면, 윌리 웡카의 인상적인 대사 장면이 있다.

“Everything in this room is eatable.  Even I’m eatable.  But that is called cannibalism, my dear children, and is, in fact, frowned upon in most societies.” - Willy Wonka

먹을 수 있지만, 먹지 않는 것. 문제는 인간은 이미 너무 많은 것을 먹어 치웠고, 먹어 치우고, 먹어 치울 것이라는 점이다.
e_ntertainment/cartoon 2009/01/16 09:06 by hy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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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오락관에서 '목소리를 높여라' 라는 게임이었던가? 정해진 문장을 전달하는 게임이 생각난다. 아이들 사이에서 즐겨지는 'telephone'이란 게임이기도 하다던데...

most dug comment: If we don't make it through this, tell my wife...hello.
e_ntertainment/cartoon 2009/01/16 08:48 by hyomini
  1. BlogIcon Odlinuf 2009/01/16 08:54 # M/D Reply

    어라, 이 글은 왜 발행이 안되어있죠? 기다렸건만. ㅋㅋ
    'Jim rubs birds' 사랑하나보죠. :)

    1. BlogIcon Ruud 2009/01/16 09:25 # M/D

      ㅋ 글 수정중에 보셨나 봅니다.
      말이 와전되기가 참 쉬운 거 같아요. 입에서 입을 지나게 되면, 애초에 시작된 말이 엉뚱한 쪽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가끔 있거든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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