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lbert 수금계에서 일하다
Dilbert: 돈이 없는 사람들한테서 어떻게 돈을 받아냅니까?
상사: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들이라도 털라고 (강도짓이라도 하라고) 일러주세요.
Dilbert: ... 그러니까 그게 제 상사의 집 주솝니다. 근데 좋은 물건이 다 털리기 전에, 빨리 서둘러야 될거에요. (이미 수많은 사람들에게 똑같은 조언-자신의 상사를 털라는 말 을 해준듯)
사담입니다만, Dilbert 오랜만에 다시 보기 시작하니 참 재밌군요.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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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봐, 더 심한 게 있단 말이야." ??
루드님 마지막 줄 아니었으면 감도 못 잡았을 말이군요. ㄷㄷㄷ
으흐흐흫 dogbert가 좀 강하죠. dilbert 는 가끔 보는데, 모든 스트립들이 재밌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배꼽을 잡는 경우가 있어요. 주로 공돌이들을 대상으로 한 일화가 많은 것 같기도 합니다. :)
루드님 말마따나 '잠깐만, 아직 시작도 안했거등?'이 제일루 괜찮은 느낌이네요~
'love speech' 라는 게 참 엄청 비꼰 표현이라서 의역을 해볼려니 쉽지가 않네요. 적당한 단어를 찾게 되면 왠지 더 웃길 것 같은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