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n Colours | 그 남자의 하루

hyomini's Blog is powered by Tistory / Original Designed by Qwer999

공식 사이트: http://www.gamecity.ne.jp/sangokushi/12/


게임 소식: http://www.4gamer.net/games/140/G014076/20110915043/


게임내 화면 갈무리:




엄허 이건 사야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_ntertainment/game 2011/09/15 11:37 by hyomini
  1. BlogIcon 삼매 2011/09/16 07:11 # M/D Reply

    삼국지12 커뮤니티 오픈!
    http://www.gamequest.co.kr/?bid=KoeiSamgukjiXII

Leave a Comment
[VITA] 라인업 - 루리웹

PS 비타 라인업이 꽤나 괜찮아 보이는데, 여건만 된다면 (라고 쓰고 복권 당첨이라도 된다면 이라고 읽습니다) 꼭 사고 싶은 기기중 하나가 되어버렸습니다. +_+

사족.
이번 해에 출혈이 너무 큰데 으흐흐흐흑. 주머니/지갑에 구멍이 뻥 뚫려서 돈이 줄줄줄줄 흘러 내린 느낌입니다. /먼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_ntertainment/game 2011/08/22 16:26 by hyomini
Leave a Comment
수집은 좋아하지만, 아주 마음에 들지 않는 이상 돈을 더 쓰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스타크래프트 2도 그냥 일반 버전으로 샀었습니다. 근데 문명 5 한정판을 보니 왠지 끌리네요. 포함되어 있는 미니어쳐가 너무 끌립니다! >ㅂ<

문명 5 한정판:
http://www.joystiq.com/2010/07/09/civilization-5-special-edition/


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 2를 사면 포함되어 오는 usb도 귀엽네요. ;)
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table=game_ps04&page=1&num=79752&main=ps


스타크래프트 2 한정판도 소장 가치는 나름 있는 걸로 생각됩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요)
http://www.pcmag.com/article2/0,2817,2367090,00.asp
e_ntertainment/game 2010/08/16 09:23 by hyomini
Leave a Comment
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table=game_online&page=3&num=24262&main=online

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table=game_online&page=3&num=24261&main=online

정리하기 귀찮아서 당장은 링크만 걸어둡니다.
베타기간동안 커스텀맵 해보면서 완성도가 뛰어난 맵을 몇개 보았는데, 이렇게 까지 발전할 수 있는지는 몰랐네요.
반 우스개 소리로 달린 댓글에서처럼 스타 2는 SDK로 분류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e_ntertainment/game 2010/06/02 12:49 by hyomini
Leave a Comment
블리자드, 곰TV와 독점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십 체결

'스타크2'는 승부 조작서 과연 안전할까

e스포츠협회 "블리자드 과거 모두 밝히겠다"…긴급 회견 요청

케스파vs블리자드 간단정리 - PlayXP

개인적으로 스타2 베타하기 전까지는 (예판으로 베타키를 얼마전에 받았었습니다) 스타 리그 경기를 즐겨 보긴 했습니다만, 워크3 골수팬이었답니다. 그래서 한국내에서 워크래프트의 입지가 점점 줄어들고 e스포츠 = 스타크래프트1 이라는 공식이 확립되는 것이 불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터져버렸군요. 자세한 내용은 (제가 잘 아는 것도 아니기에) 본 포스트를 통해 언급할 생각은 없고, 위 링크에 열거된 내용들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뿌린대로 거둔다랄까요.

말이 나와서 말인데, 곰TV로 스타2 경기 시청을 좀 해봤는데, 인터넷 라인 품질만 좋다면 일반 케이블로 시청하는 것보다 확실히 나아보이긴 합니다. 결제를 통해서 받아 볼 수 있는 것도 또는 적정시간이 지난 컨텐츠는 무료로 받아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그렇게 구축되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온라인 스트리밍 시청은 앞으로/뒤로 감기가 많이 불편하거든요.

암튼 스타2 베타 꽤나 재밌군요. 이히히히히 :P (말이 갑자기 어디로 새는 거냐! /퍽)

추가 링크들:

[기자수첩]한국e스포츠협회의 재미없는 코미디에 박수를

중국,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만들기 이미 시작했다!



e_ntertainment/game 2010/05/28 13:54 by hyomini
Leave a Comment
루리웹에서 "[정보] 12년만에 천배의 가치를 갖게된 개발사 - Blizzard" 게시글을 보았습니다.
기사 원문은 게임인포머이며, 2차 출처는 코타쿠입니다. 원문으로 보실 분은 직접 방문하셔도 됩니다.

블리자드라면, 다들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 및 워크래프트, 그리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유명한 회사이니 굳이 말씀을 따로 드리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실 듯 합니다. 특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하 와우, 로 벌어들이는 수익은 왜 온라인게임이 대세인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독식하고 있는 경향이 없진 않습니다만 /웃음)

요약하면, 1995년도에 7백만불의 가치를 갖고 있던 블리자드가 2007년에는 70억불의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는 것인데요. 물론 인수될 당시의 들인 돈으로 결정된 가치이긴 합니다만, 천배라니 엄청나게 커졌죠?

사실 블리자드의 어마어마한 규모는 어제 오늘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본 기사가 뉴스거리가 된 것은 액티비전의 CEO였던 Bobby Kotick이 게임인포머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던 내용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95년도에 블리자드를 인수한 Davidson & Associates (지금은 오래전 여타 인수합병을 통해서 없어진 회사)에게 워크래프트밖에 없는 회사를 7백만불에 인수하다니 미쳤냐고 반문했던 옛이야기를 말예요. 덕분에 액티비전 회사는 70억불이란 돈을 써야 했습니다.

격세지감이라, 사실 현재 기술 발전 동향을 보면 12년이란 꽤나 긴 기간이긴 합니다. 그동안 거쳐간 PC 산업만 봐도 말예요. 하지만 그 누가 1~2년도 아닌 12년후를 내다볼 수 있었을 까요. 그리고 애초에 액티비전이 인수했다면 블리자드의 미래가 어떻게 바뀌었을련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 아니겠어요. :)

사족.
언제나 그렇듯 빼놓을 수 없는 루리웹 눈팅. 이번에도 웃긴 댓글을 보았는데, 일전에 인터넷에 돌아다니던 (합성된) 사진을 이미 보셨던 분이라면 누구든 "풋" 하실 것 같습니다.

이와중에 빌로퍼는 PC방에서 소주를 까고 있는데....

무슨 사진이었냐고요? 검색에서 빌로퍼 소주 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을 겁니다. :D

e_ntertainment/game 2010/01/21 16:30 by hyomini
Leave a Comment
난방기지만 선풍기 소리가 나던 Xbox360 (이하 엑박). 레드링에 사망하시고, 결국 PS3 (이하 플3)으로 넘어왔었습니다. 거실에 있는 tv를 제대로 활용해보고자 산 것인데, 아이러니하게도 플3 게임은 대부분 720p네요. 그나마 블루레이 시청이 가능하긴 합니다만, 평소에 영화 시청을 즐기지 않는 저로선 개밥에 도토리 신세네요.

푸념이나 하려고 쓴 글은 아니고, 요즘 보면 엑박 재구매를 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습니다. 사실 사게 되면 2개를 사서 동생이랑 같이 즐겼으면 합니다만, 출혈이 조금 있을테니 연말 (박싱데이정도) 세일을 노리는 게 어떨까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여담입니다만 플3으로 보더랜드 즐기고 있는데 나름 재밌네요. :D

ps.
루리웹 눈팅하다가 눈에 들어온 댓글: (물론 원문에선 다 확인 가능합니다만, 아이디는 가렸습니다.)
http://ruliweb.nate.com/ruliboard/read.htm?table=game_online&page=4&num=20329&main=online&find=&ftext=

파린
(-)
readme에 있는 내용이라 어지간히 멍청하지 않고선 아는 정보 2009-11-03
신고 삭제

잔멸치
(-)
파린년아 멍청해서 졸 미안함 2009-11-03
신고 삭제

키보드 앞에서 누리꾼들의 센스란 :P~
e_ntertainment/game 2009/11/03 11:08 by hyomini
Leave a Comment
개인적으로 PlayStation 3 (이하 PS3)를 소장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그리고 차세대 게임기로서 어느 정도 매력이 있는 기기임에는 분명합니다만, 쉽사리 지갑이 열리지 않더라고요. 사실 이미 Xbox360를 소장하고 있는데다, 그마저도 제대로 활용하고 있지 않으니, 게임에는 큰 취미가 없다고 봐도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요 /웃음)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PS3가 출시 때부터 말이 많았습니다. 개발하기 너무 어렵다, 그리고 SDK 공개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시간, 자금 그리고 인력이 넉넉한 큰 회사가 아닌 이상 쉽게 개발을 시작할 수도 없다는 불만 아닌 불만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초기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360 정책과 비교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니를 지는 해라고 치부해버리긴 너무도 큰 "괴수"이기에 감히 본 글에서 소니의 미래를 점칠 생각은 없습니다. :)

다만, 최근의 제품개발부의 부사장이 인터뷰 상에서 밝힌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네요. 풍자적으로 회자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무슨 말을 했느냐고요? PS3가 양파와 같다고 비유를 했습니다. PS3의 성능을 하나씩 벗겨 내는 데는 그러니까 개발을 위해 익숙해지기에 많은 시간이 걸렸고, 여전히 그 성능의 한계점을 찾지 못했다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PS3의 뛰어난 성능을 내심 자랑하고 싶어서 그런 말을 한 것 같습니다만,  많은 누리꾼의 군데군데 웃음이 절로 나오는 의견들이 있어서 정리해봤습니다. :)


본 기사가 올려진 사이트에서 눈에 띄는 의견/댓글들: http://www.destructoid.com/sony-the-ps3-is-an-onion-140127.phtml

-는 원문이고, --는 제가 한 의역입니다. 원문은 느낌을 살리기 위해 고치지 않고 옮겨왔습니다.

- I hate onions
-- 난 양파가 싫어

- Nope. This ones not true guys, because when I sliced open the ps3 with a knife I did not cry at all.
-- 아니. 이건 사실이 아니야. 내가 ps3를 칼로 잘라서 열어 봤을 때, 난 전혀 울지 않았거든.

- So did Sony just say there console stinks?
-- 음 그러니까 소니가 지금 자신들의 기기가 냄새가 난다고 말한거야? (양파의 특유한 냄새에 빗대서)

- but I don't want to play games on an onion.
-- 하지만 난 양파로 (또는 양파 위에서) 오락을 하긴 싫은 걸.

- I love onions. I eat them like apples. Wait, what's going on in this article?
-- 난 양파가 참 좋아. 사과처럼 먹곤 하지. 그러니까 이 기사가 무슨 내용이라고? (양파를 너무나도 좋아한 나머지 잠시 기사에 대해서 망각한 사례. 물론 글쓴이의 농담이겠지만요.)

- As my granddad used to say, "When onions are $499, and you don't have $499; onions are too expensive."
-- 할아버지가 종종 이런 말씀을 하셨지. "양파 가격이 $499이고, 만약 네가 $499이 없다면 그건 양파가 너무 비싼거야." (나이 드신 분들이 과거를 회상하시면서 주로 예를 드시는 것이 나 어릴 적엔 물건값이 이리 이리 했었는데 라고 하시죠?)

- All the good onion jokes have been used.
-- (이런, 위에서) 웃긴 양파 유머들을 이미 다 말해버렸어.


루리웹에서 눈에 띄는 의견/댓글들: http://ruliweb.nate.com/ruliboard/read.htm?table=game_ps04&page=4&num=62544&main=ps&find=&ftext=

- 양파는 까다보면 없ㅋ엉ㅋ

- ...까면 깔수록 눈물난다고?

- 눈물콧물 짜내가면서 열라 깟더니 남은게 없더라...


아무래도 냉소적인 분위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PS3는 훌륭한 기기이고, 아직 활용 가능성이 큰 기기임에는 분명합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등을 돌리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전략 실패인 걸까요?
e_ntertainment/game 2009/07/22 14:20 by hyomini
  1. BlogIcon 리예 2009/07/24 06:53 # M/D Reply

    ps3 갖고싶어요!!

    1. BlogIcon hyomini 2009/07/24 08:56 # M/D

      막상 사면 잘 안할 거 같아서 (돈 문제도 크지만!) 주저하고 있어요. 블루레이 플레이어로는 괜찮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
      근데 또 생각해보면, 평소에 영화를 보는 것도 아니라서... /먼산

    2. BlogIcon 리예 2009/07/25 02:40 # M/D

      저도 ps3 갖고싶단 얘기 꺼냈다가,
      집에있는 ps2나 갖고 놀라는 소리 들었어요 ㅋㅋㅋ

    3. BlogIcon hyomini 2009/07/25 22:14 # M/D

      아하하하하 제가 사서 모으기"만" 하는 걸 잘하는 지라, 간혹 동생에게 핀잔아닌 핀잔을 받곤 합니다. :D

Leave a Comment
님 좀 짱인듯! @_@
World of Warcraft 모르시는 분은 안계시죠? 블리자드를 돈방석에 앉게한 장본인!

기사 출처: http://www.ripten.com/2008/10/10/wow-whore-has-36-accounts-raids-by-himself/
원문 출처: http://www.dual-boxing.com/forums/index.php?page=Thread&threadID=14611&pageNo=1


하지만 샤먼이 출동하면 어떨까?



우허헝



머엉



이건 부러워 해야 하는 건지, 공포에 부들 부들 떨어야 하는 건지, 우습게 여겨야 하는 건지...
수많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보면 사실 경악할 수 밖에 없습니다. 화면에 자잘하게 나뉘어져 있는 각 모니터를 보고 있자면 어지럽기 까지 해요. @_@
와우 36개의 계정을 동시에 돌리기 위해서, 컴퓨터 11대를 돌린다는 데, 믿기시나요? 안해봤죠? 안해봤으면 말을 말아요. 훗 (뭐래니)

계정이 많다 보니, 일년에 계정료만 $5711이 들어간답니다. 전기세도 엄청날 것 같아요. (사우스 캐롤라이나에 산다는 데, 열악한 북미 인터넷 상황 생각하면) 인터넷도 따로 전용선 같은 걸 쓰겠죠? (그는) 이렇게 많은 계정을 동시에 돌리는 이유중 하나를 레이드 그룹 찾기가 귀찮아서 라고 들고 있습니다. (귀찮다고 말하는 것은 의역이고, 게임 하기가 수월해서라는 군요) 자신이 원하는 대로 파티 플레이 진행이 가능하니 돈이 들어도 위와 같은 방법을 택하고 있어요. 동시에 수십명을 몰고 스톰윈드 (호드 유저) 로 쳐들어가는 재미도 쏠쏠하다는 군요. 필드에서 우르르 몰려 다니면서 애들 패고 다니는 것도 엄청날 듯 싶습니다. -_-;;

사실 컴퓨터를 여러개 (때로는 수십개)를 동시에 돌리면서 게임을 즐기는 것은 (즐긴다고 하기엔 좀 표현이 약한 것 같은데)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Multiboxing이라고도 불리우는 이 방법은 dual-boxing 포럼에도 예제로 잘 나와 있습니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라는 조언을 제대로 보여주는 경우인 것 같아요. 자신이 원하는 대로 게임을 즐기기 위해 (때로는 엄청난) 투자를 하는 것이죠. 가진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랄까요.

근데 참 어떻게 보면 MMORPG의 정의를 제대로 무시해버리는 방법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여럿이서 함께 즐기기 위해 생겨난 게임들에서 혼자서 다수의 파티를 구성해버리는 일인다역 플레이를 하고 있으니 말예요. 뭐 게임회사와의 EULA (end user license agreement) 를 어기지 않는 한도내에서 즐기는 것 같으니 뭐라 따질 수도 없네요. 지구 반대쪽에선 물 한방울 빵 한조각 없어서 굶어 죽고 있는데, 다른 한쪽에선 음식 쓰레기로 매립지가 미어 터질려고 하는 게 현실이니 말입니다. (시니컬하게 끝맺을 짓는 본인의 아스트랄한 글솜씨)
e_ntertainment/game 2008/10/14 14:56 by hyomini
  1. BlogIcon Odlinuf 2008/10/15 09:50 # M/D Reply

    마우스는 일관성이 있군요. 나름대로 정리를 깔끔하게 해놓고 찍은 거 같습니다. 가끔 자신도 헷갈릴 때가 있을듯. :)

    1. BlogIcon Ruud 2008/10/15 10:53 # M/D

      ㅋㅋ 마우스나 키보드 엉뚱한 걸 잡고 왜 안되지 하고 고민하고 있으면 난감하겠어요.

  2. BlogIcon Donnie 2009/01/20 11:27 # M/D Reply

    부....부...부럽다...!

    근데 트랙볼로 와우를 하는 군요.

    1. BlogIcon Ruud 2009/01/20 12:11 # M/D

      :) 아무래도 여러 계정을 돌릴려다 보니, 손목에 부담이 가기도 해서 트랙볼을 쓰나 봅니다.

Leave a Comment

[Digg] Gamers fight back against lackluster Spore gameplay, bad DRM - http://digg.com/gaming_news/Gamers_fight_back_against_lackluster_Spore_gameplay_bad_DRM

 

 

중소기업이란 말은 좀 낚시이고 (인정합니다. 하지만, 루리웹에서 나온 세기의 명언중 하나라죠) EA가 요즘 욕을 좀 먹고 있습니다. 무슨 일로요? 7일 공식 판매시작한 Spore (이하, 스포어) 때문이죠.

 

실제로 가장 큰 곤욕을 치르고 있는 건 아마존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성난 구입자들이 아마존에 앞다투어 게임에 대한 나쁜 리뷰를 올리고 있거든요. 한 두표도 아니고, 거의 몰표수준으로 별5개 만점에 별1개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700개를 육박하는 리뷰중에서 90%가 넘는 사람이 별1개를 줬네요.

 

각종 게임 리뷰사이트와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칭찬일색이며 극찬을 받던 게임이 왜 이렇게 저조한 사용자 리뷰를 받고 있냐구요? 바로 EA가 SecuRom을 DRM (Digital Rights Management) 시스템으로 적용했기 때문이에요. 이 복사방지 시스템의 가장 큰 단점은 인스톨 3번 제한하는 것입니다. 예, 설치 인증을 3번 통과할 수 있으며, 그 이상 넘어갔을 경우엔 EA에 직접 전화를 해서 이유를 설명하고 설치제한을 '리셋'받을 수 있는 방식이랍니다. 설치 되었던 스포어를 삭제하고 재설치를 한다고 해서, 인스톨 횟수가 리셋되는 것은 아니기에 정품 사용자들에게 꽤나 큰 (그리고 귀찮은) 장애물이 되겠네요.

 

물론 SecuRom자체가 아주 새로운 것도 아니고, 윈도우의 인증 방식을 예로 들면서 그리 불편한 것도 아니지 않느냐 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하게 할 것은 확실하게 해야죠. 운영체제를 여러번 반복해서 재설치 하는 횟수와 게임을 여러번 반복해서 설치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지 않습니까.

 

이래나 저래나, 소비자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 가 싶습니다. 새로운 사용자를 원천봉쇄하는 방법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Digg에 올라왔던 글에서 지적되었던 것 처럼, 게임 자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리뷰를 본 뒤에 제품을 구입하려고 마음 먹은 사용자들은 별1개짜리 리뷰를 보고 질 떨어지는 오락이라고 생각할 게 분명하니까요. 특히 많은 사람들이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출시 전에 이미 공개되어 버렸던' 스포어를 플레이할 확률이 더 높아져 버렸습니다. 정품 사용자가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한다면, 발길을 돌리게 마련이죠.

 

그나저나 Will Wright를 포함한 여러 다수의 개발자들이 참 불쌍하게 되었군요. 세기의 게임이란 칭호를 받을 수 가 있었는데, 퍼블리셔인 EA에 발이 묶여서 게이머의 욕을 바가지로 먹는 게임이 되어 버렸잖아요. 물론 스포어가 나쁜 오락이란 건 아니에요. 제게 6~70불 남아 도는 돈이 있었다면 샀을 지도 모르죠. :D

e_ntertainment/game 2008/09/08 16:06 by hyomini
  1. BlogIcon Odlinuf 2008/09/08 23:35 # M/D Reply

    말씀대로 개발자들이 열심히 작업해서 만든 게임이 누군가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빛도 못보고 사장되게 생겼군요. 쯔쯔...

    1. BlogIcon Ruud 2008/09/09 09:21 # M/D

      아마 이런 불편한 점을 감수하고서라도 (일부는 제한 자체를 모르실지도) 많은 분들이 이 게임을 사긴 할겁니다. 그만큼 게임 자체는 잘 만들어졌거든요. :) 그래도 좀 아쉽긴 하네요. 창과 방패의 끝없는 경쟁이라...

Leave a Comment

[Reuters] Tecmo rejects Square Enix, eyes Koei merger - http://www.reuters.com/article/rbssConsumerGoodsAndRetailNews/idUST15507820080904

 

[1UP boards] Tecmo And Koei In Talks To Merge - http://boards.1up.com/zd/board/message?board.id=games&message.id=849244&query.id=21072#M849244

 

 

루리웹및 각종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 시끌시끌 하군요. 안그래도 팀닌자의 중심이었던 이타가키가 퇴사하는 일과 보너스 지급문제가 불거져나오면서 막장 테크모란 소리가 많이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코에이와 합병을 추진하고 있어서 이야깃 거리가 되고 있네요.

 

코에이 - http://en.wikipedia.org/wiki/Koei

테크모 - http://en.wikipedia.org/wiki/Tecmo

 

 

코에이는 PC쪽으로 따지자면, 삼국지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영걸전, 공명전 그리고 조조전까지의 ~전 시리즈로도 유명하구요. 대항해시대1~4 시리즈로도 유명한 회사지요. 코에이의 게임은 배경음악이 뛰어난 음악이 많아서 다들 노래만 들어도 절로 향수에 빠지실 분들이 많으실 거라 믿습니다.

 

콘솔쪽으로 눈을 돌리면, 일명 "사골무쌍"으로 유명한 삼국무쌍과 전국무쌍 시리즈가 있고, 최근에는 반다이남코와 합작으로 건담무쌍까지 만들었다죠. 삼국지 시리즈중 일부는 콘솔용으로도 개발되어서 해외에서도 일부 매니아들이 즐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테크모는 테크모 축구로 많은 분들이 아시고 계실 것 같습니다. 창업한지 꽤 오래된 회사인지라 일일히 다 따지기는 힘들고 (제 자신도 잘 모르거든요) 콘솔쪽으로 보면, 격투게임인 "DOA" - Dead or Alive 시리즈가 있고 액션게임인 Ninja Gaiden - 닌자 가이덴 시리즈가 있어요. 그외에 Rygar나 Monster Rancher 시리즈가 있는데, 아무래도 테크모의 주력은 DOA와 닌자 가이덴이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이타가키가 떠나면서 발생한 사건들때문에, (보너스관련 재판건은 아직도 진행중이라죠. 사장은 사임했구요) 테크모가 흔들흔들 거리고 있는 와중에 스퀘어에닉스와의 합병이야기가 나와서 다들 어떤식으로 진행이 될까 궁금해 했습니다. 저도 스쿠에니가 뭐가 부족해서 테크모를 인수할려고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만약 진짜 합병이 되었다면, 테크모쪽에서는 스쿠에니를 통해서 얻는 것이 훨씬 많았을 텐데 말입니다.

 

어쨋거나 테크모는 '라이벌'인 코에이와의 합병을 추진하려 하는 것 같아요. 1UP의 댓글처럼 도토리키재기인것 같은데 말입니다. 두 기업의 합병은 마치 꼬마애들 둘이서, 한명이 다른 한명을 목마 태운체 어른으로 변장하려 하는 것 같군요. 물론 여타 대기업에 굴하지 않고 자신들의 색깔을 지켜가려 하는 것이라면 어느 정도 동조는 합니다만.

 

그러고 보면,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테크모가 스쿠에니랑 합병을 한다면, 그건 (아무리 좋게 포장하더라도) 흡수 합병이 될 수 밖에 없을 거에요. 로이터통신에서 지적한대로 테크모와 코에이가 합쳐도 스쿠에니의 1/3도 안될거라고 하니, 테크모 자체의 입지는 스쿠에니에 비교해선 너무도 낮을 수 밖에 없거든요. 흡수 합병된 후엔 많은 개발자들이 퇴출되겠고, 결국 테크모의 많은 IP들은 스쿠에니 포트폴리오로 자연스레 흡수되겠죠.

 

기업 M&A라는 게 무지 복잡한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투자자들도 생각해야 되고, 회사원 먹여살리는 것도 생각해야 겠고, 좀 더 먼 미래도 내다볼줄 알아야 되겠구요. 단순 게이머 입장에서 보자면, 코에이&테크모가 합병후에 이미 현존하는 IP를 우려먹을 생각 보다는 새로운 게임 개발에 주력을 한다면 의외로 괜찮은 물건이 나오지 않을 까 싶기도 합니다. 진짜 1UP 게시글에서 언급된것 처럼, "Dead or Alive Xtreme beach volleyball 3 XTREME EMPIRES EDITION" 따위의 오락이 나오면...

 

어쨋거나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군요. 가을이나 겨울 초엔 두 회사가 완전히 합병되어서 새로운 이름의 회사가 생길지도 모르겠는 걸요. 진짜 "테크코" 같은 회사 이름을 택하는 건 아니겠죠?

e_ntertainment/game 2008/09/04 16:32 by hyomini
  1. BlogIcon 니그 2008/09/05 10:11 # M/D Reply

    올드게이머에게는 아르고스의전설이나 테크모축구
    지만 우리나라 많은유저들은 doa와 doax
    게임성보다 화려한(;)거만기억하겠죠 ㅎ

    1. BlogIcon Ruud 2008/09/05 12:14 # M/D

      화려한(?)거 싫어하시는 게이머분들이 어디 있겠어요. :P

Leave a Commen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이 획득이지, 회사 판매란에서 구입했습니다. :D DS Lite 를 갈망하던 제가 왜 SP 를 샀냐 하니, 파는 사람이 SuperCard SD를 끼워 판다길래 냉큼 줏어먹었다지요. :)

발품 살짝 팔아서 SD 카드도 따로 구매하고 퇴근후 저녁 먹고 바로 실행해보았습니다. 여러번의 시도 끝에 성공! 대망의 파판4를 실행해봤습니다. 실행시 뜨는 스퀘어 에닉스 타이틀, 진짜 눈물 나네요. ㅜ_ㅜ 젤다: 이상한 모자 클리어 후 GBA가 진짜 하고 싶었는 데 한동안 집에 와서 심심하지 않겠네요. :D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함께 받은 케이스에 슈렉2 영화 카트리지가 들어있길래(!) 그것도 틀어봤습니다. 조금 프레임이 끊기는 거 외엔 나쁘진 않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챕터 이동도 가능하고, 밝기 조절도 가능하고 꽤나 쓸만한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기는 앞으로 차차 올리도록 하죠. :)

주-
SuperCard SD 는 SD 카드를 사용하며, 롬파일이나 영화, 음악 파일을 저장후 GBA 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카트리지 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구글이나, 위키피디아에서 검색을 권장해 드립니다.
e_ntertainment/game 2007/01/03 19:54 by hyomini
  1. peace 2007/01/04 22:31 # M/D Reply

    허허...........

    1. BlogIcon hyomini 2007/01/05 10:20 # M/D

      /먼산

Leave a Comment

아래 모든 이미지 출처(all images below are from): The Legend of Zelda: The Minish Cap

우선 저는 젤다의 전설 (이하 젤다) 팬은 아닙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아니었습니다. 가장 처음 해본 젤다라고 해봐야, GB로 나왔었던 The Legend of Zelda: Link's Awakening 정도 였으니까요. 그마저도 엔딩까지 본 것도 아니고 1/3 정도 하다가 그만뒀었습니다. (어린 마음에 여기 저기 왔다 갔다 하는 퍼즐 방식이 너무 골치아팠나 봅니다. :P)

연휴라 집에 와있는 동안, PSP 에뮬로 젤다를 해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제목은 The Legend of Zelda: The Minish Cap (젤다의 전설: 이상한 모자) 라지요. 다시 강조하지만, 골수 젤다 팬이 아니었기에 스토리 라인이 유지 되었는 지 아니면 완전히 색다르게 바뀐 것인지는 판별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오락의 2/3 정도를 해본 지금, 감히 역시 젤다 구나 하는 말을 하지는 못해도, 왜 사람들이 젤다라는 게임에 대해 극찬하는지 그리고 열광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젤다 특유의 노가다 라고나 할까요. 곳곳에 숨겨진 보물상자와 완전히 눈물젖은 삽질 없이는 진행할 수 없는 각종 퍼즐과 게임 진행 방식등, 한번 시작하면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무서운 마력이 있었습니다. (적어도 저한테는 말이에요) :D


게임 중 노가다에는 총 3가지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째, 항상 즐!스톤이라고 부르고 다니는 Kinstone의 퓨젼이라는 것은 게임 진행에 있어서 큰 영향을 끼치는 부분중 하나랍니다. 보물상자를 통해 획득하는 것들 외에 무심코 지나다기기 쉬운 수풀과 중반부 게임진행시 획득하게 되는 두더쥐손!? 을 사용한 땅파기를 통해 획득하게 되는 일반 즐!스톤들 모으는 재미도 쏠쏠한 것이, 퓨젼을 통해 게임상 가지 못했던 장소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획득한 즐!스톤을 무작정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퓨전을 희망하는 NPC 를 통해서만 사용가능하기에 마을을 '배회'하는 시간도 꽤나 많았답니다. :D

둘째, 던전 퍼즐 노가다. 공략 없이 혼자서 맨땅 헤딩하면서 하기란 여간 복잡한 것이 아니더군요. 무심코 스쳐지나간 곳이 엄청나게 중요한 부분이 되거나, 특히 저처럼 어디가 어딘지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방향치인 경우 한참을 헤매고 다니게 됩니다. 덕분에 던전이 복잡해질 수록 욕이 마구 난무하게 됩니다. (먼산) 젤다 던전의 특징이라면, 이제껏 배우게 된 링크의 기술, 각종 무기, 아이템들을 전부 활용해야하는 점이 있겠는데요. 이게 장점이라면 장점일 수도 있고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도 있겠네요. 단순하게 '베는' 게임이 지겨우시면 피를 말리는 젤다의 전설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셋째, 게임 진행 방식. 젤다의 또다른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단점이라면 단점이 될 수도 있는 게임 진행 방식. 맵이 작다는 것을 최대한 활용한 게임 진행 방식일지도 모를 젤다의 게임 플레이는 일반 액션 게임의 진행 방식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대부분의 액션 게임들은 게임을 진행한다는 것은 새로운 지역을 방문한다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는 점이 보통입니다. 이에 반해 젤다는 이미 방문한 지역을 여러번 (저같이 방향치 + 삽질한 경우엔 수십번) 재방문할 것을 강요합니다.

또한 단순한 재방문이 아니라, 주변의 사물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요구됩니다. 예를 들어 평범하게 보이는 항아리가, 뒤집기 지팡이를 통해 미니쉬 포탈로 변한다던가. 이렇게 변한 포탈을 통해 작게 변한 링크를 사용해서 평소에 갈 수 없었던 지역을 마구 탐험해야 하는 점이라던가. 2중 3중으로 막혀있는 퍼즐요소들은 평화스런 마을을 욕을 마구 내뱉으며 뛰어다니게 만듭니다. 가끔 과연 이게 어린이용으로 개발된 게임이 맞나 궁금하네요. (웃음) 물론 새로운 지역을 무작정 갈 수 없다는 점이 무한 삽질을 강요하는 지도 모르겠어요. :P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릭터에 대해서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이 있었다면 녹색 모자를 꼽을 수 있겠네요. 젤다 스토리에 대해 아는 점이 적은 것이 문제가 되긴 합니다만, 젤다의 트레이드 마크중 하나라면 녹색 모자를 꼽을 수 있을 텐데 단순 모자라고 생각했던 것이 하나의 괴물(?) 이더군요. 괴물 (웃음) 까지는 아니고, Minish 라 불리우는 작은 요정/종족의 마법사 (이하 그냥 모자) 인데 $#&* (스포일러 문제로 자체 검열). 이렇듯 말을 하는 모자이기에 혼자서 모험을 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당연한건가!)

특히나 모자가 필드에서나 던전 내부에서 간간히 내뱉는 (가끔은 퉁명스런) 유머스런 말들이 게임하기에 전혀 지루하지 않게 도와주는 감초 역할도 한답니다. :) 심심해지면 가끔 Select 버튼을 마구 눌러서 모자와 대화를 나누는 것도 살포시 추천?! 해봅니다. (웃음)





어쨋거나, 단순한 Hack&Slash 류의 게임이 아니라, 스토리가 탄탄한 퍼즐+액션+RPG 게임인 젤다. 앙증맞는 캐릭터에 간간히 섞인 유머와 재치. 젤다 시리즈 때문에라도 닌텐도 게임기를 사들여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웃음) 오늘 부터 젤다 팬이에요~

e_ntertainment/game 2006/12/29 09:20 by hyomini
  1. peace 2006/12/30 14:06 # M/D Reply

    기회가 된다면 도전해 보고 싶긴하군...... 하지만 요몇일전 엑박360의.. 위용을 경험하고서는... 허허.... 엑박에 대한 강한 충동이.. ㅠ.ㅠ 게임기 살만한 형편은 못되니.... 어쩔 수 없군... 기어오브워 와.. 로스트 플래닛은..... 가히...... 충격!! 새해가 하루 밖에 남지 않았군 친구..... 정말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 해보겠네..... 제발 내게 일자리가 구해질수 있도록 격려해 주게나... ㅋㅋㅋㅋ 1일까진 바쁠듯... 매형가게를 돕구 있어서 여튼 새해 황금 돼지의 해.... 왠지 나에게 매우 의미있는 한해가 될 것 같아 매우 설레이는 구려. 좋은 일들만 가득한 새해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겠네.....

    1. BlogIcon hyomini 2006/12/31 09:39 # M/D

      엑박360도 그렇지만, 요즘 NDSL 이 끌리기 시작한다... 갑자기 지르게 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군 (털썩)

      자 다들 멋진 새해를 맞이해 보자구! :D

  2. BlogIcon yjae 2007/04/20 08:32 # M/D Reply

    Wii 용 Twilight Princess 를 해보고 있는데 재밌군요. 처음 해보는 시리즈라 나름 새롭고 신선하다는. 그리고 리모콘을 이용해서 겨냥하고 칼을 휘둘러야 하기 때문에 몰입하기도 쉬운 것 같습니다. (적이 갑자기 나오면 정신 없이 이리저리 휘두르고;;; )

    1. BlogIcon hyomini 2007/04/20 08:57 # M/D

      아아... 멀티 뛸 돈은 없고, yjae님 저도 시켜주세요. :P

    2. BlogIcon hyomini 2007/04/20 08:59 # M/D

      그나저나 제가 참 1인칭 액션게임에 너무도 취약합니다. 겁이 많은 편이라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적들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서...

  3. BlogIcon yjae 2007/04/20 13:04 # M/D Reply

    워터루 펜실베니아에서 그렇게 멀지는 않던데 한번 놀러오세요 :p
    주말에 학교에 가져가서 했는데 다들 좋아하더군요. 80년생 선배님도 좋아하고 85년생 후배들도 좋아하고, 여자애들은 특히나 좋아하고 (꺄악 꺄악 거리며-_- 시끄!)
    새벽 4시에 친한 친구들과 집에서 치는 골프의 맛 -_-)b
    평소에 게임은 시간 낭비라고도 생각했고 저도 1인칭(수정)은 약합니다만, 젤다 만큼은 정말 거기 있는 것 처럼 몰입감 대단하더라구요. 그나저나 시리즈 하기 전까지 젤다가 주인공 이름인지 알았는데-_-a

    1. BlogIcon hyomini 2007/04/20 11:56 # M/D

      하하 돈부터 좀 모아둬야 겠군요. :P 역시 Wii는 그룹을 위한 게임기인것 같네요. 혼자서 하다 재미없다며 Return 해버린 직장 동료(라고 부르기는 좀 그렇지만)도 있는 데 말입니다.

      아 그리고, 저도, 애초에 젤다는 주인공 이름인 줄 알았어요. oTL 게임 제목이 프린세스 젤다 였으면 좀 *므흣*한 게임이거나 여성용 게임으로 오해를 받았겠죠? :D

Leave a Comment
소니나 마소에서 자기네 콘솔용으로 개발된 패드를 PC에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거나 때로는 외부 주변장치를 통해서 콘솔용 패드를 PC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다들 아실 겁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새로 나온 Wii (이하 위) 는 어떨까요? 특히나 Wiimote (이하 위모트) 가 획기적인 모션센서 착용으로 굉장한 인기를 얻고 있는 지금, 위모트를 PC게임에서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신 분들이 계시리라 믿습니다.

Wired News 에서 기사들을 주욱 읽어내려가다, Attack of the 'Wiimote' Hacks 라는 기사를 발견하고 곧장 Youtube 동영상 부분으로 내려갔습니다. (예 귀찮아서, 내용은 스킵! :P)

기사는 직접 가셔서 읽으시면 되겠구, Youtube  영상은 공개되어 있는 상태이니 직접 보여드려도 괜찮겠죠? :)



아아 이 영상으로 인해, 엑박360 쵝오를 부르짖던 제 가슴이 위를 향해 불타오르는 군요. 뭐 많이 불편해 보이기에, 아직은 PC에 연결해서 쓰고 싶다는 마음은 아직 없습니다만. :D

추가:

Wiimote Need For Speed Demo (LONG VERSION) - ... 레이싱 게임도 어느 정도 가능하군요.

그외에도 뒤져보면 꽤 되는 거 같은 데, 특별히 눈에 띌만한 동영상은 몇 안되네요.
e_ntertainment/game 2006/12/18 10:52 by hyomini
  1. peace 2006/12/18 21:32 # M/D Reply

    그걸 사러 6시에 나갔는데 못샀다 -_-

    1. BlogIcon hyomini 2006/12/19 09:39 # M/D

      음, Wii도 재고가 간당간당하긴 하는 건가. 항상 재조가 있는 줄 알았는 데 그것도 아닌가 보구만 -_-;

Leave a Comment

요즘 엑박360에 관심을 크게 갖고 있다 보니, 게임관련 사이트를 자주 돌아다니게 되네요.

http://www.gametrailers.com

게임 트레일러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간간히 실제 게임 플레이 영상이 있는 가 하면, 게임 제작회사에서 제공하는 트레일러도 있고, 게임 리뷰 동영상 도 있네요. 리뷰 동영상에는 단순하게 게임 화면만이 아니라, 게임에 관한 전반적인 해설까지 음성으로 곁들어 있어서 보고 있는 데 전혀 심심하지 않군요. :D

한가지 예를 들자면, 아래 동영상은 Rayman Raving Rabbids - Launch Trailer입니다. 친절하게도 각 동영상 마다, Embed 태그까지 달려 있네요. 퍼가도 좋다는 뜻일려나, 그래도 출처는 확실히 밝혀야 겠죠? :)

Embeded Media from http://www.gametrailers.com/


근데, 캬 콘솔 자체가 워낙 기발하다 보니 저렇게 귀여우면서도 웃긴 광고/트레일러 영상까지 가능하군요. Wii는 혼자하기 아까운 오락기라는 데 올인! :D
e_ntertainment/game 2006/12/08 13:33 by hyomini
  1. peace 2006/12/08 17:25 # M/D Reply

    It's so funny

    1. BlogIcon hyomini 2006/12/09 00:11 # M/D

      and cute, too. :P

Leave a Comment
1 
분류 전체보기 (466)
l_ife (166)
o_pen thought (105)
v_ibe (92)
e_ntertainment (82)
s_tudies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