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임시방편으로 텍큐닷컴에 있던 글들을 모두 다 여기로 옮겨 왔습니다.
여기서 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지는... 두고 봐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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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에는 내용이 지속적으로 추가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텍스트큐브 자체는 태터툴즈를 토대로 (물론 프로그램 코드 자체는 바뀌었겠지만) 만들어진 것이기에,
많은 부분에서 티스토리와 비슷한 점을 찾을 수 있다.
좋게 말하면 친숙해서 좋고, 나쁘게 말하면 다를 게 없다는 건데.
티스토리 자체가 점점 무거워져서 (첨부파일은 왜 안보이는 건데!) 싫증이 날려고 하는 요즘,
텍스트큐브는 또 다르지 않을 까 하는 기대감을 살짝 걸어본다.
September 2, 2008
사진 검색후 첨부하기 -
사진을 따로이 검색할 필요가 없다는 건 참 편리하긴한데, 막상 플리커나 구글에서 이미지를 검색해서 첨부/업로드를 해도 따로 부가 설명이 붙질 않으니 찝찝하다. 물론 사진을 클릭했을 경우, 해당 사이트나 페이지로 이동하게 되긴 한데 정작 이미지 위/아래에 설명이 붙질 않아서 허전해 보인다.
사진을 검색해서 첨부/업로드 하는 경우엔 이미지 하단부에 출처표시를 텍스트큐브닷컴 자체에서 자동적으로 달아주는 건 어떨까?
August 21, 2008
최근 의견 -
비단 텍스트큐브닷컴만 그런건 아니지만, 블로그에서 옆에 업뎃 되어 나오는 최근 의견란은 가끔 얼굴을 달아오르게 한다. 화가 나서 그렇다기 보다는, '쪽' 팔려서?
자신이 로그인 한 후에 직접 달게 된 댓글은 옆에 안보이기 하는 방법은 없으려나?
옆에 나오지 않으면, 방문객이 왜 내 댓글에 댓글을 달아 주지 않았지? 하는 오해를 사게 될려나...?
August 1, 2008
모바일 블로깅 -
티스토리에서는 실제 URI 에 m을 넣으면 따로 텍스트만으로 이루어진 간략한 페이지가 나왔었는데,
텍스트큐브에는 그런게 안되는 건가?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텍스트큐브닷컴에선 안되는 건가?
이것 저것 전부 다 해봤는데 안되는데,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걸까?
July 29, 2008
막 느낀 건데, 환경설정에서 글 작성시간을 미 동부시간대로 정한다고 하더라도, 블로그에 달려 있는 방문자 통계 자체는 Today/Yesterday 가 서버시간 (한국시간) 으로 작동하는 것 같다.
으음, 어떻게 통합할 수 없는 것일까? 내가 잘못 알고 (보고) 있는 건가?
추천 포스트는 어떤 식으로 작동 되는 걸까? 기준은 무엇일까?
매뉴얼을 찾아보면 설명이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간략하게 나마 센터 알림판 페이지 자체에 주석을 달아놓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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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님 의견 감사드립니다^^; 통계 부분 시간대 적용 관련해서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포스트의 경우 사용자분들이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에서 주로 읽으시는 주제에 대한 글과 자체적인 추천 포스트들이 추천이됩니다 :)
앞으로도 텍스트큐브닷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답글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사용자 계층을 모두 수용하기란 쉽지 않을 텐데, 앞으로 (부담되시지 않을 정도로만) 기대하겠습니다. :P
기존 텍스트큐브에 있었던 /m 모바일 페이지의 경우 현재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모바일 부분을 강화하면서 함께 고려될 예정이라서요^^; 다시 한번 체크해두겠습니다 :)
그러고 보면, 텍스트큐브 자체에는 있는데, 텍스트큐브닷컴에선 없어졌네요. 아이폰/아이포드터치 지원 강화를 위해서 인가요? :P
Guest OS: 우분투 해상도 바꾸기:
출처- http://www.aviransplace.com/2008/07/01/change-screen-resolution-for-ubuntu-804-running-under-virtualbox/
Start up your Ubuntu 8.04 guest. In VirtualBox, click Devices->Install Guest Additions and your virtual Ubuntu should recognize a new CD. Open a terminal and run this command:
sudo /media/cdrom/VBoxLinuxAdditions.run
The installer should prompt you that it’s time to restart the virtual machine once it’s done. Just logging out and back in should work.
This is where things get sticky. For Ubuntu 8.04 guests, the VirtualBox video driver will not be enabled because of the minimalistic xorg.conf file.
Open your guest machine’s xorg.conf file:
gksu gedit /etc/X11/xorg.conf
Find the device section, which should look like this:
Section "Device"
Identifier "Configured Video Device"
EndSection
And replace it with this to enable the VirtualBox driver:
Section "Device"
Identifier "Configured Video Device"
Driver "vboxvideo"
EndSection
Changing screen resolutions in Ubuntu 8.04 is done with RandR, which is not supported by VirtualBox. So you’ll also need to set a resolution manually. Find the screen section, which should look like this:
Section "Screen"
Identifier "Default Screen"
Monitor "Configured Monitor"
Device "Configured Video Device"
EndSection
And replace it with this, but change 1024×768 to your preferred resolution:
Section "Screen"
Identifier "Default Screen"
Device "VirtualBox graphics card"
Monitor "Generic Monitor"
DefaultDepth 24
SubSection "Display"
Depth 24
Modes "1024x768"
EndSubSection
EndSection
Save, exit the editor, and log out. You should now have a large virtual machine window, as well as mouse pointer integration.
Host OS: 윈도와 Guest OS: 우분투간에 공유폴더 생성하기
출처- http://forums.virtualbox.org/viewtopic.php?t=840&start=0&postdays=0&postorder=asc&highlight=&sid=d7988341b00c565d4cf7ca3c225d9567
우선 shared folder를 만드실려면 Guest OS가 꺼져있는 상태여야 합니다. Settings에서 디렉토리와 Guest OS내에서 인식될 이름을 정해주시면 됩니다.
sudo mkdir /mnt/winshare
sudo mount -t vboxsf -o uid=username,gid=username winshare /mnt/winshare
주1: 물론 /mnt/winshare는 단순하게 우분투내에서 마운트시킬 디렉토리에 불과하니, 편하신대로 정하시면 됩니다.
주2: uid=username,gid=username는 사용하시는 유저의 user id와 group id를 사용하시면 되고, 이어지는 winshare는 위에서 정하신 이름을 사용하시면 되구요.
추 18 October, 2008-
이상하게 /sbin/mount.vboxsf: mounting failed with the error: Protocol error 뜨면서 마운트가 안될때가 있더군요. 회사에선 잘 되었는데 집에선 안되요. 여기 저기 둘러보다가, 아래 명령어가 제대로 되는 걸 확인했습니다.
[출처 - http://forums.virtualbox.org/viewtopic.php?t=3201]
sudo mount.vboxsf Data ~/Data
추 1 January, 2009-
윈도 Guest OS의 경우:
Code: net use x: \\vboxsvr\sharename
vboxsvr 가 네트워크상에 존재하는 호스트 이름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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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 wc -l
ls -d */ | wc -l
find . | wc -l
find . -type d | wc -l
find . -type d -maxdepth 1 | wc -l
find . -type d -maxdepth 1 -path './*' | wc -l
find . -type d -maxdepth 1 -name "*" | wc -l
b block (buffered) special
c character (unbuffered) special
d directory
p named pipe (FIFO)
f regular file
l symbolic link
s socket
D door (Sol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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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우분투를 깔아뒀지만 워크래프트3를 하는 관계로 윈도우만 쓰게 되네요. /먼산 그래도 회사 와서 많이 배우게 되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P
시스템내 디스크 사용량 알아보기:
df 라는 명령어가 있습니다.
# df -h
Filesystem Size Used Avail Use% Mounted on
/dev/sda2 9.9G 2.2G 7.3G 23% /
...
# du -h /bin
5.5M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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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아이포드에 그득히 MP3를 담아들고선 흥얼거리며 거리를 방황(?) 하던 적이 있었다죠. 그러다 결국 저작권 문제도 있고 해서 궁리해보던 중, 눈을 살짝 돌려봤습니다. :)
이제 꽤나 대중화 되어버린 포드캐스트. 많은 분들이 이미 영어 공부삼아 듣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야 이미 듣기 공부를 하기엔 귀가 굳어져버렸기에 (응?) 정보 습득 삼아 요즘 집을 나설때면 항상 포드캐스트를 귀에 달고 살고 있습니다. :D
수많은 포드캐스트 중에서 제가 기준이라면 기준이라 부를 수 있는 포드캐스트 선택 기준은:
1. 경제 뉴스라면 매일 올라오는 포드캐스트여야 한다.
지속적으로 변하는 것이 경제인데, 매주 또는 격주로 올라오는 포드캐스트로는 그날 그날 일어나는 변화를 놓치기 쉽상입니다. 웹서핑 이외에 포드캐스트 또한 매일 새로운 뉴스로 그득한 것이 좋습니다.
2. 재미가 있어야 한다.
IT 뉴스들은 좀 매니아틱하면서 딱딱해지기 일 수입니다. 신기술에 관심이 없다면 더욱 그러하겠죠. 하지만 포드캐스트를 진행하는 방식에 따라서 딱딱한 뉴스거리도 흥미롭게 바뀔 수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뭐 그외엔 각자의 취향에 맞게 정하시면 되겠네요. 뭐 누가 권장한들 자신에게 맞아야 듣지, 맞지도 않은 걸 억지로 들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
요즘 제 아이포드를 가득 채우고 있는 포드캐스트들로는,
1. Engadget - http://www.engadget.com
Engadget Podcast on iTunes - http://phobos.apple.com/WebObjects/MZStore.woa/wa/viewPodcast?id=73329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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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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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님 너무 멋져요..ㅎㅎ
지금 해보고 있는데 너무 버벅대고 있다는..
알고리즘을 공부하시는걸 보니 님도 공학도 이신가보네여
전 이번에 알고리즘 간신 턱걸이 했다는...ㅠㅠ
자주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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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어둔 글 읽어보기..
(성공한 방법) 접어둔 글 읽어보기..
vim ~/.gnomerc
export XMODIFIERS="@im=nabi"
export XIM_PROGRAM=/usr/bin/nabi
export GTK_IM_MODULE=xim
export QT_IM_MODULE=xim
nab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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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가 뭐시오? (무식쟁이 왈)
수많은 리눅스 distribution (이하 그냥 리눅스) 중 하나인데, 우분투는 데비안 기반이라지. 최근 강세인 리눅스 중 하나야. 설치도 편리하고, 하드웨어 인식율도 뛰어나서 굉장히 편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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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요즘 보석이름으로 된 프로그래밍언어가 많이 보이는군요
루비가 강세인거 같은데, 섣불리 손은 못대고 있어요. :P
요즘 회사에선 서버 때문에 리눅스 쓰고, 집에서는 윈도우 쓰는 데, 랩탑에도 리눅스를 깔아버릴까 벼르고 있습니다. 아수스 랩탑인데 ATI x700 을 쓰는 지라 섣불리 설치하기가 조금 불안하네요. 구글에서 검색해보다가, 관련 사이트 및 페이지를 몇군데 찾아뒀습니다. 월요일 회사 출근하면 얼른 프린트 해놔야 겠어요. :D
Installing Linux Kubuntu 6.06 on a ASUS V6Va Laptop
Setting up Ubuntu 6.06 on ASUS A6VA
How to get Xgl and Compiz in XFCE4.2 in Ubuntu Dapper (ati fglrx or Nvidia)
XGL + Beryl 조합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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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글이 글자 단위로 깨지는 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영어는 자동적으로 단어 단위로 잘리는 데 비해, 한글은 기본적으로 글자 단위로 잘리게 되어 있습니다. 적어도 IE 에서는요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확인해보지 못했네요.) 모든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한글은 글자 단위로 잘리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글자 단위로 잘리는 경우엔 이렇게 됩니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
가신다.
공백 단위 (단어 단위)로 자른다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그냥 개인적인 느낌인지도 모르겠네요. 이상하게 단어가 잘리는 건 보기가 싫어서 말입니다. 문장의 끝트머리에 하나씩 걸려 있는 글자를 볼 때 마다 짜증이 마구 치밀어 오릅니다. 글 읽기에도 불편하고 말이에요.
예전에 홈페이지 운영을 하면서 CSS 파일을 다듬을 때 쓴 적이 있었습니다만, 기억이 안나서 한참동안 헤매다 겨우 찾아내었네요.
알림 - December, 01 2006. 14:39PM
아래에 소개해드린 방법은 Internet Explorer 에서만 적용되는 CSS Style 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MSDN 에 의하면, 한글 (중국어, 일본어 포함)의 경우 아래와 같이 하면 공백 단위 (단어 단위)로 문장을 자를 수 있습니다.
word-break: keep-all;
물론 여기에
word-wrap: break-word;
를 살짝 추가해 주면, 문장이 너무 길어서 테이블이 깨지는 경우를 막을 수 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티스토리 스킨은 전부 글자 단위로 자르게 되어 있더군요. 물론 왠만해선 word-break 가 아예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글자 단위로 잘리는 게 보기 싫은 건 저 뿐이었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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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셨는지 모르겠지만 word-break, word-wrap 모두 IE 전용 속성입니다. 표준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모두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저 코드가 다른 브라우저에서 오류를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다른분들께서도 알고 사용하시라는 의미에서 적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파이어폭스에서는 글자 단위로 자르는 걸 방금 확인하고 왔어요. 익스플로러 외의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따로 어떻게 단어 단위로 자르게 만들 수 없을까요? 개인적인 취향이라는 건 알지만, 하나의 단어가 위 아래로 잘려 버리니 참 보기가 안 좋네요.
단어 단위로 자르는 방법에 대하여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단어 단위로 잘리는 경우에 발생하는 단점도 있겠지요. 예를들어 아주 긴 단어(예를 들면 한 100글자 정도?)를 한 번도 띄어쓰기 없이 쓴다고 치고 문단의 폭은 50글자 정도밖에 안된다고 가정하면 이때에는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난감해 질것 같습니다. 또 폭이 좁은 공간(예를 들면 한 200px 정도)에서 단어 중간에 줄바꿈을 금지하게 되면 어떤 행은 폭이 길고 어떤행은 짧아져서 오른쪽 끝부분의 정렬이 매우 지저분 해지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100글자 씩이나 되는 글자는 없겠지만 설사 10글자만 되더라도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와 비슷한 문제로 text-align:justify 를 사용하게 되면 문단 좌우 끝이 가지런히 정렬 되지만 자간을 강제로 조정하게 되기 때문에 단어와 단어 사이의 간격(자간)이 고르지 못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 합니다. 문단의 우측 끝에서 단어를 잘리지 않도록 하는 것은 좋지만 그렇게 했을 때 다른 무엇인가는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아마도 그런 기능이 없는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문단의 폭이 넓은 상황보다 좁은 상황일 때 제가 말씀드린 문제가 생긴다는 점은 잘 알고 계실것 같습니다. ^^
답변 감사합니다.
좀 더 유연성있게 작동하는 스타일은 없을까 궁금하네요. 진짜 공간이 부족해서 글자 단위로 자르지 않는 이상은 기본적으로 단어 단위로 자르게 말이에요. 말하고 나니 항상 바라기만 하는 게 되어 버렸군요. :D
css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데...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 -0-;;;; 휴~~
흐흐, 웹디자인 쪽은 제 전공이 아니라 어떻게 도와드리지도 못하겠네요. 뭐든 다 잘하면 좋은 세상, 뒤처지기는 싫고... 으흑
제가 전문적이지 못해서 웹디자인/언어 쪽은 여전히 초보적인 단계입니다. 부족해 보이는 글이였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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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보면 IE 때문에 속 터지는 경험을 많이 할 것입니다.
뭔, 버그가 그리도 많은지...
IE7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달라져서 다행이죠.
아...
크로스 브라우징이 이렇게 힘든 것임을 새삼스럽게 다시 깨닫게 되네요ㅜ_ㅜ
IE7을 설치하자니 엄청난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보류중에 있습니다. -_-ㅋ
div로 세로정렬 한번 해보셔야 이런 얘길 안하시지..
요즘 들어 바쁘군요. 회사일하랴, 뒤처지지 않기 위해 여기저기 웹서핑하면서 정보 얻으랴, 거기다가 최근에는 대학 공과 친목도모용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답니다. 실은 웹사이트는 예전부터 계획하고 실행까지 옮겼습니다만 번번히 실패했어요. 부실한 내용과 관리부족 에다 주위 호응까지 떨어져서 그만 포기했었습니다.
웹사이트 말이 나왔으니, 최근 몇일간 제가 배우게 된 몇가지를 짚고 넘어가죠. 싫으셔도 피하실 수 없어요, 이미 늦었단 말입니다. 음하하핫 -_-;
솔직히 제가 직업이 웹디자이너도 아니고 딱히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어서 지금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모르겠네요. 거기다가 웹표준이 지속적으로 바뀌어가고 개선되어 가고 있는 요즘, 브라우저 종류까지 늘어나서, 이것 저것 신경 써야 할 부분이 한두개가 아니군요. 웹표준이야 최대한 어떻게든 지키면 되겠지 싶지만, 브라우저마다 렌더링 방식이 다른 것은 참... oTL
글 제목처럼 과감하게 테이블 태그를 벗어던지고 CSS 로 모든 구성을 해보려 했습니다. 다만 문제는 애시당초 사이트 템플레이트를 제가 만든게 아니라, NZEO 사이트 자료실에서 얻어온 것이기에 짧기도 짧은 제 지식으로는 도저히 테이블 태그 없이 모든 것을 다 담을 수가 없네요. 결국 내린 결론은 양 옆을 살짝 잘라 내어 버리는 것! 그로 인해 얻은 결과물은 양옆의 그림자가 없는 페이지입니다만, 나름대로 만족중입니다. :D
더 큰 문제는 익스플로러 6와 파이어폭스의 CSS 렌더링 방식 차이에 있었습니다. 7은 테스트를 안해봤으니 패스.
div#mainpage {제가 알기로는, 위 태그로 분명히 div tag 안에 포함된 내용이 가운데로 정렬되어야 하는 데, 아무리 해도 익스플로러 6에서는 안되더군요. 결국 머리를 쥐어 뜯고 한참 검색을 한 후에야,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
body {위의 방법으로 아예 body 를 가운데로 정렬하게 만들고, 필요한 부분마다 새로 정렬해 주는 방식을 선택하고야 말았습니다. 더 깔끔한 방법도 있겠지만, 임시로, 더군다나 제가 디자인한 템플레이트도 아니다 보니, 그냥 저렇게 처리하는 게 제일 속편하더군요.
text-align: cen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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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녀석 알지 못하는 말들만 골라써놓은거 같군...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 수고
(용랑전이라... 만화책이라면 뭐 집에 넘쳐나니... 그밖에두.... 이것저것....... ㅋㅋ)
음, 이것 저것 안해두면 나중에 대학 돌아가서 꽤 고생할 거 같아서, 회사에서 노니 (응?) 뻘짓하고 있지 음하하하하 -_-;
전 오히려 티스토리 때보다 텍큐쪽이 더 낫더군요 :) 공식블로그를 통해서 피드백을 하고, 답변 받고, 그런 과정에서 나름 만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차가 있나봅니다. 뭐 텍큐닷컴도 하나의 도구일 뿐이니 사용하기 나름일테니까요. 확실히 티스토리와 비교해서 안정적이고 나름 활발한 피드백 덕분에 만족해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긴 합니다.
2009/02/08 23:26 # M/D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기술적인 부분에서 텍큐로 이전을 하기로 마음먹었던 지가 꽤나 오래되었었는데.. 이젠 저도 잘 모르겠네요;;
한국 IT상황은 기술은 좋지만, 서비스쪽으로는 저와 코드가 맞지 않는 느낌이 드네요. (으음 막상 말은 이렇게 했지만, 과연 이게 맞는 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