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제공자가 노래를 부른다면 어떨까? 거기다가 작곡자가 김동률이라면? >_<
콘서트 도중 한 메들리의 일부인지라 곡 전체를 감상할 수 없어서 아쉽지만서도, 그래도 김동률이라면 10초를 들을 수 있어도 굽신 굽신입니다. ;)
콘서트 도중 한 메들리의 일부인지라 곡 전체를 감상할 수 없어서 아쉽지만서도, 그래도 김동률이라면 10초를 들을 수 있어도 굽신 굽신입니다. ;)
김범수가 부른 1994년 어느 늦은 밤 도 참 좋네요!
장혜진이 부른것만 들어봤었는데 말이죠
덕분에 좋은 음악들었습니다^^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이네요. :)
저는 이 영상을 볼 때마다 눈시울이 붉어지는지라 /긁적
<집으로> 영상이랑 김범수씨 1994년 어느 늦은 밤..꽤 잘 어울리네요...^^ 가을날에 듣고 보기 딱 좋은 영상입니다 . 감성충전(?) 잘 하고 갑니다^^...
요즘 하늘이 높아지니 배가 저절로 고파지네요(는 무슨 말이냣!)
독서하고 음악듣기 참 좋은 날씬데 귀차니즘과 바쁜 일상때문에 제대로된 취미생활을 못하고 있네요. 짧게나마 감성충전을 하실 수 있었다니 다행입니다. ;)
팬더형 2012/01/04 08:40 # M/D Reply
정말 좋아요 ㅠㅠ
죄송하지만 실례가 안된다면 김범수팬카폐에 퍼갈게요 ㅎㅎ